qrcode

본문으로 이동

나를 설레게 하는 도시 SOKCHO

  • 처음화면
  • 사이트맵
  • 영어
  • 일본어
  • 중문간체
  • 러시아어

여행포토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 화면크기
  • 확대
  • 축소

총 9건 (1/1)

  • 이름순
  • 조회순
  • 날짜순
삼총사와 함께하는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삼총사와 함께하는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6885 | 최종수정일 : 2012.01.18
빼어난 자연관광으로 유명한 속초라지만, 난 실은 속초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속초가 강릉과 비슷한 크기라고 착각하기도 했었고, 고작 가본 곳이라고는 워터피아와 설악산뿐이었다. 그런 나에게 속초에 대한 관심을 불어넣은 사람은 고향이 속초인 단짝 현지였다. 부모님과 떨어져 기숙사생활을 하는 현지는 속초가 많이 그리웠는지 내게 속초이야기를 많이 했다.
봄의 길목에서 속초를 만나다 <포토수기 입상작>
봄의 길목에서 속초를 만나다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8340 | 최종수정일 : 2012.01.18
태어나면서부터 나는 바다와 가까울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섬 ‘제주’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산간 마을도 아닌 바닷가 마을, 그 중에서도 해수욕장 근처에 살았기에 어려서부터 질릴 정도로 바다를 보며 자랐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올해로 4년 째. 서울에서 가장 갑갑했던 건 바다를 볼 수 없다는 점이었다. 그나마 도심을 가로지르는 한강이 있어 살만했..
만남의 여행지,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만남의 여행지,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7391 | 최종수정일 : 2012.01.18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화창한 날이었다. 속초로 떠나는 며칠 전부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기상청 예보에 주말에 폭우와 폭설이 올 것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상청 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가 출발하기 전 날인 금요일에야 마음을 먹었다. 속초에는 일요일부터 비와 눈이 오기로 예보가 나왔기 때문이다. 막내에게 급히 문자를 넣었다...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속초여행 <포토수기 입선작>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속초여행 <포토수기 입선작>
조회수 : 조회수 : 9548 | 최종수정일 : 2012.01.18
여행에 이유는 없다. 그저 겨울바다가 보고 싶었고, 가까운 인천은 너무 가까워서 따분했다. 적당한 드라이브 거리면서도 휴게소의 호두과자와 핫바를 먹을 수 있는 곳, 그렇다고 서울에서 너무 멀지도 않은 곳… 우리의 목적지는 속초였다. 속초에 가기 전 속초관광 홈페이지 와 트위터 (@dreamsokcho)를 통해 여행 정보를 수집했다
속초 24시! <속초관광 포토수기 입상작>
속초 24시! <속초관광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7899 | 최종수정일 : 2012.01.18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을 때, 친구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을 때 가슴 뻥 뚫릴만한 곳, 풍경과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함께 가보자!! GOGO~! 멀게만 느껴졌던 동해바닷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강원도 이외의 사람들에게 동해바다는 더 이상 멀기만 한 곳이 아니다! 그렇다면, 속초에 가서 즐기는 법! 지금부터 살짝~ 비법공개를! 속초..
속초, 행복한 태교여행지 <포토수기 입상작>
속초, 행복한 태교여행지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7440 | 최종수정일 : 2012.01.18
1. 태교여행지로 선택한 속초 ‘그래, 속초로 가보자.’ 임신한지 어언 7개월,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태교여행지를 선택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다. 따뜻한 일본 온천으로 가볼까, 아니면 멋진 몰디브 해안지로, 아니면 뱃속 쑥쑥이(태명)에게 공부가 되는 문화 유적지로……. 후훗, 어디로 가야 하나. 하지만 행복하게 펼쳐졌던 나의 상상의 나래는 소심한 ..
보고 먹고 즐기는 오감만족 속초여행 <포토수기 입선작>
보고 먹고 즐기는 오감만족 속초여행 <포토수기 입선작>
조회수 : 조회수 : 9491 | 최종수정일 : 2012.01.18
오랜만이다. 바다를 향해 조금씩 다가서는 설레는 몸짓은 벌써 속초 앞바다에서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맡고 있다. 조급해진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는 것은 인제와 속초를 이어주는 미시령터널이다. 구불구불 넘던 미시령 고개를 넘고 싶었지만, 올해처럼 많은 눈이 내린 요즘에는 고갯길 오르기가 조금 겁이 난다.
아빠 보려면 속초로 와야할 걸! <포토수기 입상장>
아빠 보려면 속초로 와야할 걸! <포토수기 입상장>
조회수 : 조회수 : 4827 | 최종수정일 : 2012.01.18
우리 아이들 참 바쁩니다. 공부도 잘하지만 그림,그리기 글짓기에 관심이 많으니 엄마 아빠도 바쁘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찾아 자주 도교육청 사이트에 방문을 하는데, 그곳에서 알게 된 영랑호 화전문화제, 화전문화제라 생소하기도 하지만, 아이들 미술대회도 참가할 겸 어른들 모시고 봄나들이나 떠나 볼 마음으로 1박 2일 다녀오고자 하는 마음에 콘도까지 예약을 하..
익숙함과 낯섬이 공존하는 그 곳,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익숙함과 낯섬이 공존하는 그 곳, 속초 <포토수기 입상작>
조회수 : 조회수 : 5389 | 최종수정일 : 2012.01.18
나의 여행 발자취 속초해수욕장 -> 로데오 -> 갯배 -> 중앙시장 -> 영랑호 -> 장사항 -> (1박) -> 속초등대전망대 (귀경) Part 1. 언제봐도 변함없는 속초의 매력 속으로 웃어라 동해야.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속초를 잘 표현해 주는 한 마디가 아닌가 싶다. 여름휴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적어도 ..
  • 1